Book

독서는 현명한 의사결정을 위한 두뇌 훈련이라 믿으며, 그 여정을 이곳에 기록합니다. | I believe reading is the gateway to unlocking knowledge and wisdom. I document this transformative journey here.

<나는 어떻게 시장을 이겼나>를 읽고

들어가며 작년 말부터 개인적으로 금융공학과 퀀트 투자에 대해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었습니다. 그래서 관련한 책이나 자료를 찾다보니 퀀트 투자의 아버지라 불리는 에드워드 소프가 직접 쓴 책이 <나는 어떻게 시장을 이겼나>였습니다.

<최초의 질문>을 읽고

오랜만에 만난 존경하는 지인께서 함께 만난 모든 분들께 <최초의 질문>을 선물해주셔서 이 책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책의 저자인 이정동 교수님의 베스트셀러 <축적의 시간>도 이 지인께서,

<그린메일1, 2>를 읽고

들어가며 한창 '화폐'와 '돈'에 대해 알고 싶어 읽을만한 책을 찾던 중 어떤 블로그에서 <그린메일>을 추천하는 것을 보고 독서 위시리스트에 넣어두었습니다. 어느 날 알라딘 중고서점에

<현명한 투자자의 재무제표 읽는 법>을 읽고

들어가며 업무상 기업 분석을 해야할 일이 많다보니 재무제표를 제대로 해석하는 방법을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근래에 강하게 들었습니다. 소위 '이과' 의 길만 걸어온 저에게 회계, 재무는 서당 개 3년으로 풍월을 읊는 식의 배움이었습니다.

<인피니트 게임>을 읽고

들어가며 세상에 읽을 책들이 너무 많다보니 결국 지인 추천 혹은 마케팅 문구에 이끌려 책 선택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인피니트 게임> 책은 지인 추천과 마케팅(워낙 유명한 저자 사이먼 사이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