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

독서는 현명한 의사결정을 위한 두뇌 훈련이라 믿으며, 그 여정을 이곳에 기록합니다. | I believe reading is the gateway to unlocking knowledge and wisdom. I document this transformative journey here.

<노화의 종말>을 읽고

들어가며 한 번씩 체력이나 건강이 20대 초반과는 다르다고 느껴질 때가 있고, 무엇보다 내가 자유를 위해 열심히 하고는 있지만 건강을 잃고 자유로워지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다는 생각을 점점 더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건강을 위해

<마케팅 설계자>를 읽고

들어가며 작년부터는 업무상 새로운 서비스나 제품을 시장에 내놓는 일을 하지 않고 법인 운영이나 회사 구조를 다루는 일들만 하다보니 마케팅 직무에 대한 관심과 관여도가 거의 0에 가까워졌었습니다. 이렇게 스스로 위기감을 느끼고 있던 와중이었습니다. 어느

<일론 머스크>를 읽고

들어가며 작년에 출간과 동시에 화제가 되었던 책을 말하라고 하면 단연 <일론 머스크>를 꼽을 수 있을 것입니다. 출간된 이후 제 지인들이 이 책을 읽고 있는 모습을 많이 보기도 하였고, X.com(

<안티프래질>을 읽고

들어가며 <블랙스완>으로 알게 된 나심 탈레브라는 저자의 후속작으로 <안티프래질>이라는 책을 알게 된지 몇 년이 지났습니다. 머릿속에만 넣어두다가, "불확실성과 충격을 성장으로 이끄는 힘"이라는 책의 캐치프라이즈가

<환율 전쟁>을 읽고

들어가며 최근 블록체인 학회에서 '미래의 은행'에 대한 조사와 글쓰기를 진행하면서 화폐에 대해 생각하다보니 화폐의 본질적인 면을 살펴볼 수 있는 책을 찾게 되었습니다. 특히 '환율'은 개인적으로 몇 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