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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완>으로 알게 된 나심 탈레브라는 저자의 후속작으로 <안티프래질>이라는 책을 알게 된지 몇 년이 지났습니다. 머릿속에만 넣어두다가, "불확실성과 충격을 성장으로 이끄는 힘"이라는 책의 캐치프라이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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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2023년을 작년이라고 말하기 어색하지만) 작년에 제가 정말 잘한 결정 중 하나는 블로그를 시작하고 글을 쓰기 시작한 일입니다. 사실 다른 분들의 2023년 회고 글들을 읽으며 내가 회고와 결심을 공개할만할까 고민했고 그래서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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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블록체인 학회에서 '미래의 은행'에 대한 조사와 글쓰기를 진행하면서 화폐에 대해 생각하다보니 화폐의 본질적인 면을 살펴볼 수 있는 책을 찾게 되었습니다. 특히 '환율'은 개인적으로 몇 년
Disclaimer: 서울대학교 블록체인 학회 디사이퍼(Decipher)에서 ‘미래의 은행’이라는 주제로 Weekly Session에서 발표한 내용을 바탕으로 합니다. 본 아티클은 비즈니스 모델로써의 ‘은행’과 새로운 기술로써의 ‘블록체인’이 합쳐졌을 때 생겨날 수 있는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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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말부터 개인적으로 금융공학과 퀀트 투자에 대해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었습니다. 그래서 관련한 책이나 자료를 찾다보니 퀀트 투자의 아버지라 불리는 에드워드 소프가 직접 쓴 책이 <나는 어떻게 시장을 이겼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