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young

Minyoung

<테니스 이너 게임>을 읽고

들어가며 요즘 부쩍 테니스에 흥미를 갖고 열심히 하게 되면서 약 2년 반 전에 읽었던 <테니스 이너 게임> 책이 다시 떠올랐습니다. 처음 읽을 때에는 테니스에 대해서 잘 몰랐기 때문에 이 책에서 주는

🦄 나의 색깔로 힘차게 달리는 2026년을 맞이하며

들어가며 매년 회고와 새해 다짐을 할 시기가 돌아올 때면, 삶이 내가 계획하고 상상한대로 되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습니다. 이번에도 작년 2025년을 맞이할 때 작성해둔 결심 글을 다시 읽어보니 ‘그 당시 내가 바랐던 한

<오늘날 우리는 컴퓨터라 부른다>를 읽고

들어가며 제가 존경심을 가지고 구독하는 채널에서 추천한 책이라 오랜만에 직접 사서 읽었습니다. 컴퓨터, 인공지능, 수학 이라는 키워드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면 흥미있게 읽을거라는 추천사(?)가 있었기 때문에 기대를 했는데 사실 책 내용의 50%도

<전문의가 알려주는 정신과 사용법>을 읽고

들어가며 올해 초에 아는 분께서 오랜만에 카카오톡을 보내오셨습니다. 직접 연락하는 건 처음인데다 좋은 소식을 전하고 싶다고 하셔서 그 메세지가 더욱 반가웠습니다. 내용을 들어보니 정신과 전문의이신 그 분께서 직접 집필한 책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이었습니다. 책을

<넥서스>를 읽고

들어가며 유발 하라리는 <사피엔스>부터 좋아하게 된 작가입니다. 인류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해 굉장히 거시적인 관점에서 해석한다는 것이 재미있고 새롭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유발 하라리는 <넥서스> 책에서 인간이 정보 네트워크를